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8-01 16:31

조회수 2,6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난 이 드라마에 대해선 폐인임에 틀림이 없다.
 월,화가 지나면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월,화 10시에 오는 전화는 무조건 거부하고,
 (아니..전화가 와도 끊으라고 종용한다 ..-.-;)
 월,화에 보는 것만으로 부족해서 꼭 일요일날 재방송을 또 재시청하고...
 
 근데, 드라마 [주몽]이 나를 이렇게 만들고 있다.
 극중 나오는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200% 소화하는데다
 극중 장면 하나하나가 어찌나 구성을 잘 했는지...
 드라마가 끝나면 아쉬움으로 밤잠을 못이루고...
 
 주몽은 나를 흔들고 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69   드디어 비가... silkyddo..2006-08-172438
14568   무료한 하루.. 대하맘2006-08-172413
14567   월간샘터 문의합니다. 예니맘2006-08-162464
14566   조카와 함께.. silkyddo..2006-08-162462
14565   수영장 가다.. 대하맘2006-08-162768
14564   샌드위치 데이. silkyddo..2006-08-142514
14563   얼굴이 엉망... 대하맘2006-08-142523
14562   수박 한덩어리의 행복 주연맘2006-08-142490
14561   더위 먹었어요 주연맘2006-08-142410
14560   놀이동산에 가다.. 대하맘2006-08-132730
14559   휴가 떠나기 겁나요. tongtong..2006-08-122534
14558   안녕하세요? 여긴 처음이라.. tongtong..2006-08-122564
14557   불꽃축제는 늘 하지만.... 헤르미온..2006-08-122508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612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52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37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89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60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61
14550   너무 덥구려.. 대하맘2006-08-082473
14549   인생수업 cara2006-08-082603
14548   휴가가 끝났네... silkyddo..2006-08-072544
14547   뮤지컬을 보고.. 대하맘2006-08-072607
14546   우산 없는데... 비오네... 송인영님..2006-08-072488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508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18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398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82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513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48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