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8-01 16:31

조회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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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 드라마에 대해선 폐인임에 틀림이 없다.
 월,화가 지나면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월,화 10시에 오는 전화는 무조건 거부하고,
 (아니..전화가 와도 끊으라고 종용한다 ..-.-;)
 월,화에 보는 것만으로 부족해서 꼭 일요일날 재방송을 또 재시청하고...
 
 근데, 드라마 [주몽]이 나를 이렇게 만들고 있다.
 극중 나오는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200% 소화하는데다
 극중 장면 하나하나가 어찌나 구성을 잘 했는지...
 드라마가 끝나면 아쉬움으로 밤잠을 못이루고...
 
 주몽은 나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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