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쒸...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7-28 19:30

조회수 2,4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의 학원 방학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인 관계로 무얼 할까 궁리하다고 대전사는 동생네 다녀오려고 시간까지 다 잡아 놨는데 이놈의 장마가 또 와서 가야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겠다.
  하여간 어디 좀 가려면 이렇게 날씨가 도와주질 않으니 원~~~~~~~~
  이번 주 아니면 시간내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아이에게 비 많이 와서 못 간다고 하면 이해하겠냐구.
  방학 전 학교에서 체육 대체수업으로 가려고 한 수영장도 비와서 못갔다고 아이들이 엄청 징징댔다고 하던데..
  요즈음은 정말 하늘이 구멍 났는지 하루가 멀다않고 비가 온다.
  오전에도 간만에 짬내서 아이 태권도 승급심사에 갔었는데 어찌나 많이 오는지 좀 과장해서 하늘에서 바가지로 쏟아붓는 줄 알았다.
  내일에는 좀 화창한 날씨가 될 수 있도록 기도라도 해야되려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505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17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394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81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512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46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18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499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68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398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42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79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60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37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07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36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18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45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4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61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500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37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497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56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51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499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419
    생활은 뭘로.. 수정맘2006-07-272253
      잘보고갑니다. 이나람2022-09-2211211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70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