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우라지게 온다...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6-07-27 18:50

조회수 2,5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세상은 공평하다고 한다지만... 정말 신이 있다면은... 정말 평등, 평화를 바라는 신이라면... 이렇게까지 비를 내리면 않되지 않나?
 
이런 폭우가 인간에 의한 기상변화라면... 모든 인간들이 다 기상변화의 원인을 제공했을까... 모두 이런 재앙의 피해자는 언제나 가난하고 어리석은 내 이웃뿐이다. 내 살면서 강남에 물차서 갑부들 집이 잠겼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봤다.
 
신이 정말 있다면... 세상삶은 '심시티'가 아니니까, 치트키 좀 그만 쓰라고 하고싶다.
 
그러나 저러나 내일 회식인데 이렇게 비오면 내일 어쩌나... 비 맞고 술에 취해 비틀거릴 내모습 생각해서라도 비 좀 그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605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46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28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81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53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54
14550   너무 덥구려.. 대하맘2006-08-082469
14549   인생수업 cara2006-08-082591
14548   휴가가 끝났네... silkyddo..2006-08-072538
14547   뮤지컬을 보고.. 대하맘2006-08-072601
14546   우산 없는데... 비오네... 송인영님..2006-08-072487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502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14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391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75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507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41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10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492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61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394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37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75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58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33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00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32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11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39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0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