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7-26 21:49

조회수 2,4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퇴근 후 잠자기 전 편히 누워 보는 TV다.
  드라마를 주로 보지만 가끔 뉴스도 보고 개그 프로(사실 이건 울 언니가 왕 팬이다)도 보면서 하루에 있었던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하루를 예약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우리 집은 난시청지역이라 유선을 달지 않으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시청료(왜 받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있는 거) 외에도 유선방송료도 부담하는 관계로 다른 곳보다 채널 수가 많다.
  근데 이 놈의 TV가 산 지 10년이 넘다보니 가끔씩 정신이 나가서 지 맘대로 비를 내린다.
  오늘도 즐기는 드라마가 마침 방영중이라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아니나다를까 지지직 대더니 이내 비가 내리고 있으니 어찌 성질이 안나겠냐고요.
  다시 사기도 그렇고 또 그냥 보자니 그것도 그렇고.
  어떻게야 할 지 모르겠다.
  우째야 할런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387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26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71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51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27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586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21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03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31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54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46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487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20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483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28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33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486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396
    생활은 뭘로.. 수정맘2006-07-272232
      잘보고갑니다. 이나람2022-09-2211198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59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73
14516   동생이 아니라... silkyddo..2006-07-252410
14515   기술직이 최고?! 대하맘2006-07-252507
14514   여름 휴가! 상큼녀!2006-07-252482
14513   연애시대 빗자루2006-07-252528
145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silkyddo..2006-07-242425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37
14510   왜 집에 인사를 안 시켜주는 걸까요? 헤르미온..2006-07-242525
14509   오늘은 주몽왕자 보는날 ~~ cara2006-07-242396
14508   어푸푸 어푸푸... silkydoo..2006-07-2324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