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아니라...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7-25 21:54

조회수 2,4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동생이 이번에 졸업논문만 무사히 통과하면 방송대를 졸업한다고 한다.
  무슨 방송에 관련된 과라더니 비디오를 빌려 보구서 써야 한단다.
  글면 주말에 좀 부지런히 보든지 하지 낮에는 뭐하구 저녁에 수영장 갔다 오니 그제서야 빌려와서 본다고 하니 열이 뻗쳤다.
  언니는 동기간끼리 사이좋게 지내라고 정 불편하면 며칠동안 방을 바꾸라고 하는데 잠자리가 바뀌면 잠이 오지 않는 나더러 어쩌라구.
  성질같아서는 확 뭐라 하고 싶었는데 언니가 한 말도 있고 하루 종일 놀다온 죄(?)도 있고 해서 그냥 모른 척 하고 있었더니 지도 멋적은지 그냥 잤다.
  가끔 보면 동기간끼리도 잘 지내고 싶은데 마음과는 달리 말이 엇나온다던지 성질내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지금은 솔로래서 덜 하다지만 결혼해서 서로 오해 생기면 더 풀기 어렵다던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더 키워야겠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22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506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75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403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47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87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64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43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12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40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23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50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7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65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504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42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503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59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56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501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426
    생활은 뭘로.. 수정맘2006-07-272255
      잘보고갑니다. 이나람2022-09-2211216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71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88
14516   동생이 아니라... silkyddo..2006-07-252432
14515   기술직이 최고?! 대하맘2006-07-252530
14514   여름 휴가! 상큼녀!2006-07-252508
14513   연애시대 빗자루2006-07-252546
145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silkyddo..2006-07-242439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