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 모임...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7-24 21:32

조회수 2,4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난 그리 모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매주 만나는 회원 4명과 지난 겨울부터 마음이 맞아서 먹자 모임을 하고 있다.
  이유는 단 하나.
  모두 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그렇다고 우리가 모두 뚱뚱하지는 않다. ㅎㅎㅎ
  어쨋든 한달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 이번 달에는 동대문역에 있는 인도 음식점에 갔다.
  TV에서 보았던 탄두리 치킨하고 인도식 빵인 난하고 커리하고 국수 등등을 먹었다.
  다 맛있었지만 커리에 찍어먹는 난 맛은 진짜 별미였다.
  1인당 만원씩 냈는데 돈이 남았다.
  꼭 비싸야만 좋은 것은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거 그게 중요한 것같다.
 
  다음 달에는 한여름을 이길 쌈밥으로 결정.
  역시 먹는 것은 남는 거고 먹는 즐거움은 삶의 활력소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60
14510   왜 집에 인사를 안 시켜주는 걸까요? 헤르미온..2006-07-242543
14509   오늘은 주몽왕자 보는날 ~~ cara2006-07-242424
14508   어푸푸 어푸푸... silkydoo..2006-07-232449
14507   방학이다!!! 대하맘2006-07-212464
14506   간만에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헤르미온..2006-07-212385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402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97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63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98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713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413
    청라 나라미2022-08-148660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1014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34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66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96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60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500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78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63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17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409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90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49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65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412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78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36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417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