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다!!!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7-21 17:48

조회수 2,4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의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학교에서 방학식만 하고 돌아온 아들 손에는 성적표(왜 손에 들고 오냐구? 가방에 안 넣고)가 들려 있었다.
  수학성적은 끝내주는데 국어가 시원찮다.
  학교성적에 초월한 엄마가 되어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역시 잘 안된다.
  물론 아이에게는 별 내색은 안하지만.
  조금 더 잘하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
  방학 하자마자 방학 숙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중..
  생각보다 숙제가 많다.
  아이하고 더운데 씨름할 것을 생각하면 좋지 않지만 마냥 신나하는 아이를 보며 잘 해보자 마음먹는다.
  오늘은 우선 저녁 먹고 서점에 다녀와야겠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07   방학이다!!! 대하맘2006-07-212441
14506   간만에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헤르미온..2006-07-212359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381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74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45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80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693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391
    청라 나라미2022-08-148636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996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05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43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80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30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81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58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40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2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391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74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38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45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387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55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2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390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12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392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21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20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