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하루...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7-20 20:54

조회수 2,3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간만에 비도 안오는 화창까지는 아니어도 어설프게 맑은 날.
  사무실에서도 별일 없이 지낸 날.
  가끔은 북적북적하지 않고 평온하게 지내는 하루도 나름대로 맛이 있다.
  남들은 혼자서 심심하지 않냐고 걱정스레 묻는 사람들도 있지만 혼자놀기의 대가답게 난 혼자 놀아도 안 심심, 여럿이 놀아도 안심심..  타고난 낙천가인가 보다.
  오늘은 크게 할 일도 없고, 온 사람도 없어서 며칠을 붙잡고 씨름한 "다빈치코드"를 독파했다.
  한 달 후면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니까 그때까지 읽어야 할 책을 모두 봐야할텐데, 가능할라나 모르겠다.
  혼자서 매일같이 새로운 일을 찾아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듯이, 내일 할 일은 내일 하기로 하면서 오늘은 간만에 일찍 자볼까?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77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60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33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04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32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14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41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3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57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496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29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491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53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50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497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416
    생활은 뭘로.. 수정맘2006-07-272252
      잘보고갑니다. 이나람2022-09-2211209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66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82
14516   동생이 아니라... silkyddo..2006-07-252425
14515   기술직이 최고?! 대하맘2006-07-252521
14514   여름 휴가! 상큼녀!2006-07-252499
14513   연애시대 빗자루2006-07-252536
145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silkyddo..2006-07-242431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50
14510   왜 집에 인사를 안 시켜주는 걸까요? 헤르미온..2006-07-242534
14509   오늘은 주몽왕자 보는날 ~~ cara2006-07-242405
14508   어푸푸 어푸푸... silkydoo..2006-07-232438
14507   방학이다!!! 대하맘2006-07-212452
14506   간만에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헤르미온..2006-07-2123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