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7-19 09:30

조회수 2,2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헌절인 17일에 동생이 준 시사회 표로 "포켓몬레인저와 바다의 왕자 마나피"란 만화영화를 아들녀석하고 드림씨네마에 가서 봤다.
  '포켓몬스터'시리즈는 TV에서 방영하기 때문에 여러번 보았지만 스크린으로 보니 새롭다는 기분이 들었다.
  보통 시사회 티켓은 2장씩(아닌가?) 이기 때문에 어느 집은 아이 둘이 보고 엄마는 밖에서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았다.
  그런데 기다리려면 영화가 시작하면 들어오지를 말아야 할텐데 아이 안부 묻고, 기다린다고 또 얘기하고 간식 챙기고 하느라 얼마나 왔다갔다 하는지 문열어 빛들어오지 정신 사납지 신경질나서 울컷 할 뻔했다.
  공짜라고 직원들도 내버려두는지 아무 제제가 없으니까 아주 엉망이었다.
  영화 내용이야 어른들이 보기에는 뻔한 것일수도 있지만, 아이들 보기에도 성숙된 관람문화가 조성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뭐라 할까 심히 걱정스럽다.
  아이들을 탓하기 전에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 할 거라 생각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07   방학이다!!! 대하맘2006-07-212441
14506   간만에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헤르미온..2006-07-212359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382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74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45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80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693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391
    청라 나라미2022-08-148636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996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05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43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81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33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81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58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43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2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391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74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38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45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387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55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2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390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12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392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21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20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