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7-18 13:46

조회수 2,3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그건 내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런 식의 만남이라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나는 하얀 캔버스 삶을 그렸다.
하얀 캔버스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내 심장에도 데미지가 생겼다.
내 시계에도 금이 갔다.
 
나는 그 애가 아니면 안 돼..
그러니까 이제 다시는 만나지 않을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391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86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52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88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703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401
    청라 나라미2022-08-148648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1002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22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54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85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46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90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64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53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7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401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83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43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57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402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65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7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407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22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410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0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34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46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17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