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게 무섭다.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7-17 01:15

조회수 2,3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연휴라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왔다.
 근데, TV를 보니 난리도 아닌 것 같다.
 비가 어찌 그리도 심하게 내릴 수 있담..
 아직 남부는 비가 그다지 심하게 내리진 않았는데, 오늘 밤을 기해서
 중부의 비구름이 남하한다고 한다.
 난 그 비구름을 피해서 내일 다시 서울로 올라간다.
 일정이 어떻게하다보니  나는 비를 피해 다니게 된다.
 어쨌든, 비오는 게 참 겁난다.
 인재인지, 천재지변인지 모르겠지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55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64
14516   동생이 아니라... silkyddo..2006-07-252404
14515   기술직이 최고?! 대하맘2006-07-252501
14514   여름 휴가! 상큼녀!2006-07-252479
14513   연애시대 빗자루2006-07-252521
145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silkyddo..2006-07-242418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32
14510   왜 집에 인사를 안 시켜주는 걸까요? 헤르미온..2006-07-242519
14509   오늘은 주몽왕자 보는날 ~~ cara2006-07-242393
14508   어푸푸 어푸푸... silkydoo..2006-07-232426
14507   방학이다!!! 대하맘2006-07-212437
14506   간만에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헤르미온..2006-07-212353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375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74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41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68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688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382
    청라 나라미2022-08-148631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986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299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34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78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27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75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47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35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399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382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