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다~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6-07-14 17:19

조회수 2,4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 송인영이, 열심히 일주일간 일했다. 난 자부한다. 아암! 그렇지, 그렇구 말구. 그러니까 걱정하지말고 오늘 칼퇴근해라, 그래, 인영이, 너는 그래도 돼!!! 아자아자 화이팅~!!!
 
3일동안 뭐하고 노나~ 비 잔득 온다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90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51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93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67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54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11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403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85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44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59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405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69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9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410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24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414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3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38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48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23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61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67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508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20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45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58
14471   무서워죽것네... 누봉이2006-07-102499
14470   국기원 심사에 가서.. 대하맘2006-07-102453
14469   덕수궁을 걸으면 헤어진다던데.. 빗자루2006-07-102314
14468   엄마..왜 복숭아야?.. 민트2006-07-082476
14467   별게 다 있어요.. silkyddo..2006-07-0724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