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비

글쓴이 동글이

등록일 2006-07-12 08:56

조회수 2,3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비가 허벌나게 오네요. ^^;;
아침에 헌 샌들에 짧은 바지에 큰 우산 등.. 만반의 대비를 하고 나왔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이러다 서울이 다 떠내려가는 건 아닌지...
 
모두들 비조심, 물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0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387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70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33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36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385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49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0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388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09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384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17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15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20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298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47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49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491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04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30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49
14471   무서워죽것네... 누봉이2006-07-102484
14470   국기원 심사에 가서.. 대하맘2006-07-102433
14469   덕수궁을 걸으면 헤어진다던데.. 빗자루2006-07-102294
14468   엄마..왜 복숭아야?.. 민트2006-07-082457
14467   별게 다 있어요.. silkyddo..2006-07-072421
14466   놀토네.. 대하맘2006-07-072366
14465   불면증.... 상큼녀!2006-07-072388
    그럴땐요.. 대하맘2006-07-072272
14464   아이를 잘 키우는 것 조인옥2006-07-072408
14463   부대찌개 송인영님..2006-07-0724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