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생활하기...

글쓴이 나름쿨

등록일 2006-07-11 15:48

조회수 2,3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른하고도 몇년을 더 가족들 그늘에서 살다가 이제서야 온전하게 혼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할인마트가서 플라스틱 몇개 사는데 몇만원이 훌쩍 넘는거 보고는 괜히 나왔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오랫만에 잡곡밥에 도시락까지 챙겨 싸고 있으니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잘 생활하고 있다.
이제는 혼자서 제대로 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겠다..^^
집앞 개천에서 운동도 하고 저녁에 되도록 늦게까지 깨여 있지 말아야 할 터...
 
그래도 혼자 사는 생활 빨리 끝내고 싶다..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23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413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2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36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46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22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61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66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508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19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44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58
14471   무서워죽것네... 누봉이2006-07-102498
14470   국기원 심사에 가서.. 대하맘2006-07-102452
14469   덕수궁을 걸으면 헤어진다던데.. 빗자루2006-07-102313
14468   엄마..왜 복숭아야?.. 민트2006-07-082474
14467   별게 다 있어요.. silkyddo..2006-07-072443
14466   놀토네.. 대하맘2006-07-072383
14465   불면증.... 상큼녀!2006-07-072411
    그럴땐요.. 대하맘2006-07-072288
14464   아이를 잘 키우는 것 조인옥2006-07-072420
14463   부대찌개 송인영님..2006-07-072448
14462   치킨의 유혹을 뿌리치다... 초록빛2006-07-072364
14461   하루 세번 사랑한다... 신나라2006-07-062438
14460   우산이 없어.. silkyddo..2006-07-062443
14459   나도 참 주책이야.. 대하맘2006-07-062374
14458   엽기적인 그넘과 옴마의 한 판 승부 누봉이2006-07-062546
14457   내가 요즘 미즈에 자주 오는 이유... dorosi2006-07-062399
14456   엄마 멋쟁이... silkyddo..2006-07-052291
14455   공짜라서? 대하맘2006-07-052359
14454   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빗자루2006-07-0524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