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생활하기...

글쓴이 나름쿨

등록일 2006-07-11 15:48

조회수 2,3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른하고도 몇년을 더 가족들 그늘에서 살다가 이제서야 온전하게 혼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할인마트가서 플라스틱 몇개 사는데 몇만원이 훌쩍 넘는거 보고는 괜히 나왔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오랫만에 잡곡밥에 도시락까지 챙겨 싸고 있으니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잘 생활하고 있다.
이제는 혼자서 제대로 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겠다..^^
집앞 개천에서 운동도 하고 저녁에 되도록 늦게까지 깨여 있지 말아야 할 터...
 
그래도 혼자 사는 생활 빨리 끝내고 싶다..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396
    청라 나라미2022-08-148648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1000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20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52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85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45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88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63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49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7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401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83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42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53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399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65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6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406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19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405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27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34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45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17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59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62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503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17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41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