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근성

글쓴이 상큼녀!

등록일 2006-07-10 16:15

조회수 2,3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이를 먹어가면서 계산을 하게 되고, 계산이 많아지고, 계산이 빨라진다.
현실감각이 생겨나고, 발전해가는 것이라고 자위해 보지만 가끔 씁쓸한 것은 사실이다. 순수하게 좋아하고, 순수하게 기뻐하고, 순수하게 슬퍼했던 그때, 항상 돌아보면 좋은 기억들로 채워지려는 습성을 지닌 과거의 나를 되돌아 본다.
 
현실을 무시하고 그냥 내 감정이 시키는대로 할/살 수 있는 무대포 정신, 무모함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9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48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54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28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66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71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510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23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49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62
14471   무서워죽것네... 누봉이2006-07-102504
14470   국기원 심사에 가서.. 대하맘2006-07-102454
14469   덕수궁을 걸으면 헤어진다던데.. 빗자루2006-07-102314
14468   엄마..왜 복숭아야?.. 민트2006-07-082480
14467   별게 다 있어요.. silkyddo..2006-07-072444
14466   놀토네.. 대하맘2006-07-072386
14465   불면증.... 상큼녀!2006-07-072415
    그럴땐요.. 대하맘2006-07-072293
14464   아이를 잘 키우는 것 조인옥2006-07-072425
14463   부대찌개 송인영님..2006-07-072455
14462   치킨의 유혹을 뿌리치다... 초록빛2006-07-072366
14461   하루 세번 사랑한다... 신나라2006-07-062444
14460   우산이 없어.. silkyddo..2006-07-062444
14459   나도 참 주책이야.. 대하맘2006-07-062377
14458   엽기적인 그넘과 옴마의 한 판 승부 누봉이2006-07-062549
14457   내가 요즘 미즈에 자주 오는 이유... dorosi2006-07-062403
14456   엄마 멋쟁이... silkyddo..2006-07-052295
14455   공짜라서? 대하맘2006-07-052367
14454   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빗자루2006-07-052439
14453   [만화] 개를 기르다.... 나징이2006-07-052391
14452   가장재수없던날... 초록빛2006-07-0524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