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근성

글쓴이 상큼녀!

등록일 2006-07-10 16:15

조회수 2,3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이를 먹어가면서 계산을 하게 되고, 계산이 많아지고, 계산이 빨라진다.
현실감각이 생겨나고, 발전해가는 것이라고 자위해 보지만 가끔 씁쓸한 것은 사실이다. 순수하게 좋아하고, 순수하게 기뻐하고, 순수하게 슬퍼했던 그때, 항상 돌아보면 좋은 기억들로 채워지려는 습성을 지닌 과거의 나를 되돌아 본다.
 
현실을 무시하고 그냥 내 감정이 시키는대로 할/살 수 있는 무대포 정신, 무모함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05   평온한 하루... 대하맘2006-07-202391
14504   복날인데... silkyddo..2006-07-202386
14503   신비의 약초 얼룩조릿대 ~~~ 이미영2006-07-192852
14502   왜 이 모양이야? silkyddo..2006-07-192387
1450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 is not into YOU!!! 나징이2006-07-192703
14500   어린 왕자.. 1 빗자루2006-07-192401
    청라 나라미2022-08-148648
      2주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 감량 김시정2023-06-151001
14499   사랑스런 당신 라기2006-07-192322
14498   가입인사를...^^* 라기2006-07-192454
14497   영화를 보고.. 대하맘2006-07-192285
14496   비보다 무서운 감기.. 대하맘2006-07-182346
14495   질문 2 - 장마에 빨래하는 법! 나징이2006-07-182489
14494   내가 느낀 게 거짓이라면.. 빗자루2006-07-182363
14493   음식이 상하네.. 대하맘2006-07-172351
14492   비오는게 무섭다. cara2006-07-172407
14491   3일 연휴다~ 송인영님..2006-07-142401
14490   씽크맘 카페 가입하고 요리책 준대요 2뿐이2006-07-142283
14489   세월이 슈우웅~~~~~~~~~~~ silkyddo..2006-07-132343
14488   내가 드디어... 대하맘2006-07-132357
14487   머리가 무거워 소영엄마..2006-07-132402
14486   천하의 궁상, 밴댕이... 상큼녀!2006-07-132365
14485   바람을 피하는 방법... 나징이2006-07-132427
14484   닭살 돋게 만드는 10가지 연애맨트 헤르미온..2006-07-132407
14483   정답게 정답게... silkyddo..2006-07-122422
14482   여기저기서... 대하맘2006-07-122410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0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34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46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17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