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죽것네...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6-07-10 15:04

조회수 2,5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창밖으로 바람이랑 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출근했다가 바로 퇴근했습니다
내가 워낙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몸매라서리.. -,-
베란다 유리가 휘청거릴 정도..
베란다에 있던 울 강아지가 무섭다고 난리치면서 울어서 집안에 들여놓고
지금,, 베란다 유리깨질까봐서리
맘 졸이고 있슴다.
울 애들 어떻게 집으로 올지..
(딸뇬은 절대로 바람에 날아가지 않을 몸매라서 걱정이 덜하지만)
끝나는 시간이 제각각이라서 데리러 가지도 못하고..
암튼, 나가야 하는데, 겁나서 못나가고 있슴다..
 
지금 울산은,,,,,,,바람이,,,,,,,,,,,,바람이,,,,,,,,,,,,
끝 내 줘 요 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49   인생수업 cara2006-08-082603
14548   휴가가 끝났네... silkyddo..2006-08-072541
14547   뮤지컬을 보고.. 대하맘2006-08-072605
14546   우산 없는데... 비오네... 송인영님..2006-08-072487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507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18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398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81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513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48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19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502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71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399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43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80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62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39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10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37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21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46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5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61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503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41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500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59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54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499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4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