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7-05 15:33

조회수 2,4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참고 또 참았다. 월급날 이후에 사야지..월급날 이후에 사야지..하면서..
그런데 오늘..물건들을 다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차마 클릭을 못하겠다. 어흑..ㅠ.ㅠ
무려 9만원이나 나온 것이다..! 아니 대체 왜..!
화장품만 벌써 5만원..그것도 에센스도 사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다음 달에 사기로 하고 하나만 장바구니에 담은 건데..
그리고 책 2권에 CD 2개..
그렇다. 나는 아직도 책과 CD를 사는 지각소비자인 것이다.
모든 노동에는 가치가 있고, 나는 그 가치를 존중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mp3도 없는(그렇다. mp3도 사기엔 아직도 내겐 너무 비싸다..ㅠㅠ) 사람이다..
아아..구매 버튼을 누를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큰 고민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70   역시 수다는 재밌어~ cara2006-08-172511
14569   드디어 비가... silkyddo..2006-08-172440
14568   무료한 하루.. 대하맘2006-08-172415
14567   월간샘터 문의합니다. 예니맘2006-08-162466
14566   조카와 함께.. silkyddo..2006-08-162466
14565   수영장 가다.. 대하맘2006-08-162772
14564   샌드위치 데이. silkyddo..2006-08-142519
14563   얼굴이 엉망... 대하맘2006-08-142526
14562   수박 한덩어리의 행복 주연맘2006-08-142495
14561   더위 먹었어요 주연맘2006-08-142410
14560   놀이동산에 가다.. 대하맘2006-08-132732
14559   휴가 떠나기 겁나요. tongtong..2006-08-122537
14558   안녕하세요? 여긴 처음이라.. tongtong..2006-08-122567
14557   불꽃축제는 늘 하지만.... 헤르미온..2006-08-122511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612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54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40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92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62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63
14550   너무 덥구려.. 대하맘2006-08-082476
14549   인생수업 cara2006-08-082604
14548   휴가가 끝났네... silkyddo..2006-08-072544
14547   뮤지컬을 보고.. 대하맘2006-08-072608
14546   우산 없는데... 비오네... 송인영님..2006-08-072491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510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20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403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82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516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