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글쓴이 나징이

등록일 2006-07-04 17:15

조회수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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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렸을 때 "사랑과 야망"을 참 열심히도 보았더란다.
그땐 정말 정자가 참 짜증나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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