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에 절규!!(펌)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7-04 13:44

조회수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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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6살 아들넘 유치원 캠프에 따라갔다.

 

그동안 아이들에 작품(?) 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내와 나는 기대 (?)를 하고 아들넘 작품을 찾았다.

 

그런데 ,,,,,   !!!!!!  ㅠㅠ;;;   ......... !

 

아내와 난 서로 마주보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아들아!!  미안하다......!!!

 

글구 이걸 보고 선생님이 얼마나 엄마랑 아빠를....... ㅠㅠ

 

.........................................................

 

그러나 사실 매일 아침마다 꾸물대는 너땜에

 

회사 지각한개 한~두번 이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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