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6살 아들넘 유치원 캠프에 따라갔다.
그동안 아이들에 작품(?) 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내와 나는 기대 (?)를 하고 아들넘 작품을 찾았다.
그런데 ,,,,, !!!!!! ㅠㅠ;;; ......... !
아내와 난 서로 마주보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아들아!! 미안하다......!!!
글구 이걸 보고 선생님이 얼마나 엄마랑 아빠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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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 매일 아침마다 꾸물대는 너땜에
회사 지각한개 한~두번 이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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