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왔어요...^^;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6-07-03 16:59

조회수 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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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참 바빴는데... 주말 되니까, 갑자기 몸살이 오더라구... 거의 쓰러져 있었는데...
그래도 주말이라고 집청소하고 또 마트가서 장도 보고... 뒤지는 줄 알았지... 힘들어서 말야...
 
그런데, 젠장... 다 죽어가고 있었는데... 그런데.... 월요일 아침... 뭐 이렇게 상쾌한지... 몸이 너무 가뿐해... 좀 쉬려고 할 때는 몸져 누웠는데, 일 할려니까 몸이 너무 멀쩡한거야... 내 휴일 어떻게 해... 누워있다 끝난 내 휴일 - -
내일은 비가 온다는군... 난 내일 성남에 가야하는데... 비도오고... 백수시절에는 장마철, 비오는 날에는 집구석에 처밖혀 나오지도 않고 부침개나 해 먹었는데... 내일 퇴근하면 부침개나... 애휴~ 귀찮다... 그냥 자야겠다...
 
보약이 필요한 인영을 위해... 모두 성금을... 계좌는 기업은행 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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