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잃어버렸어요..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6-30 20:20

조회수 2,3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한다길래 우산을 가지고 나갔다.
  다른 것은 잘 챙기는데 유독 우산하고는 인연이 없는지 분실이 잦아서 왠만해서는 아예 가지고 나가질 않는데 엄마가 꼭 챙겨야 한다길래.
  오전에 외근나갔다가 돌아오니 우산이 없다.
  분명히 가지고 나갔었는데.
  어디다 두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출근길에 엄마가 "너는 우산 잘 못 챙기니까 헌 걸로 가져가!" 하셨는데 우기고 새 걸로 가져갔었으면 단단히 혼날 뻔 했다.
 
  그러나저러나 잃어버린 우산은 어디서 찾나?
  장마철이라는데.
  살 수도 없고...
  우산을 어디다 두었는지 생각해야 하므로.
 
  그럼 오늘은 이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81   쏟아지는 비 동글이2006-07-122339
14480   벌써 노환?! silkyddo..2006-07-112349
14479   날씨때문에... 대하맘2006-07-112354
14478   아동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와서... 마로니에..2006-07-112329
14477   혼자서 생활하기... 나름쿨2006-07-112366
14476   사소한 것이 주는 기쁨 상큼녀!2006-07-112373
1447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빗자루2006-07-112511
14474   어디서 부터가 바람인지.... 나징이2006-07-112423
14473   태풍이다!!! silkyddo..2006-07-102449
14472   속물근성 상큼녀!2006-07-102364
14471   무서워죽것네... 누봉이2006-07-102504
14470   국기원 심사에 가서.. 대하맘2006-07-102456
14469   덕수궁을 걸으면 헤어진다던데.. 빗자루2006-07-102314
14468   엄마..왜 복숭아야?.. 민트2006-07-082482
14467   별게 다 있어요.. silkyddo..2006-07-072445
14466   놀토네.. 대하맘2006-07-072386
14465   불면증.... 상큼녀!2006-07-072415
    그럴땐요.. 대하맘2006-07-072293
14464   아이를 잘 키우는 것 조인옥2006-07-072425
14463   부대찌개 송인영님..2006-07-072455
14462   치킨의 유혹을 뿌리치다... 초록빛2006-07-072368
14461   하루 세번 사랑한다... 신나라2006-07-062444
14460   우산이 없어.. silkyddo..2006-07-062446
14459   나도 참 주책이야.. 대하맘2006-07-062379
14458   엽기적인 그넘과 옴마의 한 판 승부 누봉이2006-07-062552
14457   내가 요즘 미즈에 자주 오는 이유... dorosi2006-07-062403
14456   엄마 멋쟁이... silkyddo..2006-07-052295
14455   공짜라서? 대하맘2006-07-052367
14454   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빗자루2006-07-052440
14453   [만화] 개를 기르다.... 나징이2006-07-052391
14452   가장재수없던날... 초록빛2006-07-0524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