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고 싶다

글쓴이 아이클린

등록일 2006-06-30 10:12

조회수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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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꾸물꾸물 . 내 기분도 꾸물꾸물.
집에 가고 싶다. 아이들도 보고 싶다. 문득 문득 딸아이가, 아들아이가 보고싶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얼마나 쓸쓸할까?
이런날은 정말 집에 가고 싶어진다.
아파버릴까?
아님 이미 돌아가시고 안계신 누군가를 또 돌아가시게 할까?
머리아포~~
포기하고 커피나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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