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고 싶다

글쓴이 아이클린

등록일 2006-06-30 10:12

조회수 2,3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씨도 꾸물꾸물 . 내 기분도 꾸물꾸물.
집에 가고 싶다. 아이들도 보고 싶다. 문득 문득 딸아이가, 아들아이가 보고싶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얼마나 쓸쓸할까?
이런날은 정말 집에 가고 싶어진다.
아파버릴까?
아님 이미 돌아가시고 안계신 누군가를 또 돌아가시게 할까?
머리아포~~
포기하고 커피나 마시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53   [만화] 개를 기르다.... 나징이2006-07-052387
14452   가장재수없던날... 초록빛2006-07-052439
14451   가을인가?!! silkyddo..2006-07-042427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32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71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22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69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389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77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44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71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405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400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42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27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88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43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22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72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04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17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289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317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14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389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68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42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62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35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49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