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쏟아지다.....

글쓴이 30대 주부

등록일 2006-06-30 01:43

조회수 2,3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장대비가 창문밖으로 쏟아지고 있네요..
 
잠도 안오고, 컴에 앉았죠...
하루하루가 주부로서는 힘들기도 하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보람과 희망이 있습니다.
 
두 아이가 옆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쁘게 코 하고 잘 자고 있는 우리 두 녀석의 자는 모습은 왜이리도 예쁜지..
 
창문밖에서 장대비 소리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네요..
저는 비를 참 좋아했었는데요..
 
처녀때 감성이 풍부했었는데.. 점점 삶이 현실적으로 되어가는게 아쉽네요..
 
부디... 장마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63   부대찌개 송인영님..2006-07-072448
14462   치킨의 유혹을 뿌리치다... 초록빛2006-07-072363
14461   하루 세번 사랑한다... 신나라2006-07-062436
14460   우산이 없어.. silkyddo..2006-07-062442
14459   나도 참 주책이야.. 대하맘2006-07-062373
14458   엽기적인 그넘과 옴마의 한 판 승부 누봉이2006-07-062545
14457   내가 요즘 미즈에 자주 오는 이유... dorosi2006-07-062399
14456   엄마 멋쟁이... silkyddo..2006-07-052291
14455   공짜라서? 대하맘2006-07-052358
14454   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빗자루2006-07-052433
14453   [만화] 개를 기르다.... 나징이2006-07-052386
14452   가장재수없던날... 초록빛2006-07-052436
14451   가을인가?!! silkyddo..2006-07-042426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31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70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22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69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389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77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42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71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403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400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42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26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88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43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20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71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03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