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마땅찮네..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6-29 21:12

조회수 2,2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장마라더니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맑은 날씨도 아닌데 은근히 짜증나게 덥다.
  아침 출근길에 옷장을 보니 마땅한 옷이 없다.
  너무 얇은 옷은 아직 쫌 그렇고, 긴 팔은 덥고.
  월급타서 다 어디다 썼는지,  가끔씩 사는 것 같은데도 어디 나가려고 보면 입을 옷이 없네.
  언니랑 동생이 있지만 체형이 다들 틀리기 때문에 웃옷은 어떻게 입는다 해도 바지나 치마는 서로 엄두를 낼 수가 없다.
  번번히 살 수도 없고.
  고민스럽네.
  그렇다고 살들을 조절해서 똑같은 치수로 맞출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럼 오늘은 이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59   나도 참 주책이야.. 대하맘2006-07-062355
14458   엽기적인 그넘과 옴마의 한 판 승부 누봉이2006-07-062533
14457   내가 요즘 미즈에 자주 오는 이유... dorosi2006-07-062376
14456   엄마 멋쟁이... silkyddo..2006-07-052273
14455   공짜라서? 대하맘2006-07-052335
14454   주문버튼 누르기가 겁난다. 빗자루2006-07-052419
14453   [만화] 개를 기르다.... 나징이2006-07-052355
14452   가장재수없던날... 초록빛2006-07-052423
14451   가을인가?!! silkyddo..2006-07-042400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17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51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04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50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374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50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33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38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382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389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15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05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71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32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03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58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285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294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276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289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01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3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