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전환으로...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6-29 20:32

조회수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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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 앉아 무심코 손을 들여다보니 주인 잘 못만난 죄로 손이 말이 아니다.
  가뜩이나 크고 굵은 데다가 피부가 약한 편이라 걸핏하면 상처에 멍에 하루도 성할 날이 없으니.
  곰곰 생각하니 근처에 동생이 회원등록해 놓은 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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