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6-29 19:06

조회수 2,3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난 너무 인생을 삭막하게 살아온 것 같다.
9,900원짜리 신발 사는 것에 덜덜 떨며..
그렇다고 돈을 모았나? 아니다. 대체 모아도 모아도 돈이 없는 현상은 어떤 것이냐..!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영화도 보고 싶고 공연도 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다.
하지만 천성적인 게으름이 주말에 나를 묶어놓는다.
더 늙기 전에 홍대 클럽을 가 봐야 하는데..크억..ㅠ.ㅠ
마음이 아프다.
그래..이제부터 부지런해지는 거야..!
다짐해 본다. 술을 줄이고 바람직한 생활을 해 보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9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13
14599   온 나라가 도박 천지?! silkyddo..2006-08-252668
14598   애 적은게 죄냐? 대하맘2006-08-252574
14597   빗소리를 박자삼아... 포포2006-08-252591
14596   나 닭잡아 먹을래~ 아나2006-08-252657
14595   세속의 소리가 그리워-약수터를 찾다가 초록물고..2006-08-252558
14594   늙으면 안되겠네... silkyddo..2006-08-242652
14593   세탁기가 맛이 가다. 대하맘2006-08-242680
14592   친구로 등록하면 안되겠니?? 뚜띠2006-08-242686
14591   답답함에서 벗어나기 운동.. 낭만녀2006-08-242915
14590   찬바람이 부네.. silkyddo..2006-08-232602
14589   눈썹문신을 하다.. 대하맘2006-08-232773
14588   조카가 더 무섭다.. silkyddo..2006-08-222697
14587   생일날에.. 대하맘2006-08-222659
14586   뭘 배우면 좋을까! 상큼녀!2006-08-222661
14585   여러분의 글을 보니 의욕이-- 초록물고..2006-08-222555
14584   발바닥에.. silkyddo..2006-08-212753
14583   휴가를 마치고 복귀... 초록빛2006-08-212529
14582   요리교실에 가다.. 대하맘2006-08-212583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615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82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85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71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82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89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61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35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91
14572   이제 여름도 가겠죠? 헤르미온..2006-08-172497
14571   혈액형별 사랑법 헤르미온..2006-08-1729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