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어려워..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6-28 22:44

조회수 2,4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니가 열받았다.
  자주 다니는 슈퍼마켓에서 경품대잔치를 한다고 응모권을 줘서 인터넷으로 응모한다고 엄마랑 30분을 씨름하더니 비밀번호를 찾을 수가 없어서 로그인이 안된다고 성질을 냈다.
  자주 쓰는 것이 아니라서 잃어 버렸나 보다.
  언니는 응모하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고 겠다.
  사실 나도 로그인하는데 아이디랑 비밀번호랑 외우는 게 너무 많아서 가끔 잃어버리기 때문에 아예 하지를 않는다.
  무슨 간단하고 좋은 방법은 없을까?
  언니는 내일 고객만족센타로 전화를 하겠단다.
  하여간 우리 언니는 공짜를 너무 좋아해.
  이왕이면 되면 좋겠다.
  1등이 순금 50돈이라니까 되면 나도 어떻게 1돈이라도 주지 않을까?
 
  그럼 오늘은 이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71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03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17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288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317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14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389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67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42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62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35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48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36
14422   갑자기 별일.. silkyddo..2006-06-272318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412
14420   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슈슈2006-06-272330
14419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민트2006-06-272383
14418   인생뭐 별거 있수??....... 프리마돈..2006-06-272458
14417   노는 게 더 힘드네.. silkyddo..2006-06-262334
14416   먹고 살기 참 힘드오... 송인영님..2006-06-262434
14415   껌딱지 뱃살공주..2006-06-262434
14414   날씨가 왜이러지?? 송이2006-06-262423
14413   반갑지만 힘이 들어서... 대하맘2006-06-262465
14412   컵이 깨졌어요... 쩐여사2006-06-262464
14411   인사드립니다 실크로드..2006-06-262513
14410   피카소전을 보러 갔다. 빗자루2006-06-262362
14409   어제 처음 사람을 죽였어요... 누봉이2006-06-262749
14408   퍼온 그림, 16강보다 더 큰 것들... 신안남2006-06-262458
14407   냄비에요... 대하맘2006-06-252542
14406   비온다더니 한개도 안오네.. 슈슈2006-06-242549
14405   축구는 오늘 죽....었다. cara2006-06-2424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