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글쓴이 슈슈

등록일 2006-06-27 18:15

조회수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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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쉬미(??!!;;) 일하다가 눈꺼풀이 내려오는 시간이 찾아오지요..
순간 갈등을 하지요..
남들 몰래 살짝 눈을 감아줄까??
아니,, 그건 내 존심이 허락치 않아..
아님 화장실이라도,, 아님 커피라도 한잔 들고와서 잠을 날릴까??
아니,, 그건 너무 귀찮아 움직이기도 싫어..
그렇담,, 난 언제나 이곳을 선택하지요..
잠시나마 고뇌를 잊고 다른이들의 얘기에 눈과 귀를 세워봅니다.
혼자서 헤멀쭉 웃다가 어느틈엔가 잠이 달아남을 느낄 때 ,,
난 다시 돌아갑니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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