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6-23 09:46

조회수 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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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한 남자를 친구에게 보여줬다.

친구왈 : 아~ 진짜 별로다~
내가 키크고 마른남자 제일 싫어하는데~~ (난좋은데 ㅡ.ㅡ)
입도튀어나왔어~~ 그리고 너무 촌스럽다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뭐 어쨋든 내눈에만 괜찮아보이면 되는거 아닌가!

나왈 : 음..뭐..그래? 내가아까워? ㅋㅋ




친구왈 :

그런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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