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6-23 09:46

조회수 2,4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소개팅한 남자를 친구에게 보여줬다.

친구왈 : 아~ 진짜 별로다~
내가 키크고 마른남자 제일 싫어하는데~~ (난좋은데 ㅡ.ㅡ)
입도튀어나왔어~~ 그리고 너무 촌스럽다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뭐 어쨋든 내눈에만 괜찮아보이면 되는거 아닌가!

나왈 : 음..뭐..그래? 내가아까워? ㅋㅋ




친구왈 :

그런건 아니고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15   껌딱지 뱃살공주..2006-06-262432
14414   날씨가 왜이러지?? 송이2006-06-262421
14413   반갑지만 힘이 들어서... 대하맘2006-06-262464
14412   컵이 깨졌어요... 쩐여사2006-06-262462
14411   인사드립니다 실크로드..2006-06-262508
14410   피카소전을 보러 갔다. 빗자루2006-06-262358
14409   어제 처음 사람을 죽였어요... 누봉이2006-06-262745
14408   퍼온 그림, 16강보다 더 큰 것들... 신안남2006-06-262454
14407   냄비에요... 대하맘2006-06-252538
14406   비온다더니 한개도 안오네.. 슈슈2006-06-242547
14405   축구는 오늘 죽....었다. cara2006-06-242491
14404   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빗자루2006-06-232463
14403   결전의날... 초록빛2006-06-232490
14402   한차례씩 찾아오는 우울증..... 프리마돈..2006-06-222496
14401   애구 힘들어.. silkyddo..2006-06-222473
14400   너무 안쓰러워. 대하맘2006-06-222446
14399   첨인데요! 가입인사 ....꾸벅!!!!!!~~~~~ 부르지오..2006-06-222456
14398   문득 생각하곤 웃음만 나네~~ 슈슈2006-06-222389
14397   십자수 아르바이트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푸른바다..2006-06-212475
14396   간만에 일찍.. silkyddo..2006-06-212360
14395   비가와서 어쩌나????? 송이2006-06-212400
14394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상큼녀!2006-06-212448
14393   너 없는 삶은 꿈 없는 삶 빗자루2006-06-212420
14392   책을 읽어야지.. 대하맘2006-06-212424
14391   재방송도 괜찮네.. silkyddo..2006-06-202387
14390   건강이 최고!!! 대하맘2006-06-202417
14389   졸리울 뿐이다! 상큼녀!2006-06-202354
14388   졸린데 엄청 시끄럽다.. 송이2006-06-202396
14387   착신아리 보고 싶다. 빗자루2006-06-202348
14386   지하철에서......... 미니2006-06-202420
14385   너무 피곤해... silkyddo..2006-06-1923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