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글쓴이 빗자루

등록일 2006-06-23 09:46

조회수 2,4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소개팅한 남자를 친구에게 보여줬다.

친구왈 : 아~ 진짜 별로다~
내가 키크고 마른남자 제일 싫어하는데~~ (난좋은데 ㅡ.ㅡ)
입도튀어나왔어~~ 그리고 너무 촌스럽다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뭐 어쨋든 내눈에만 괜찮아보이면 되는거 아닌가!

나왈 : 음..뭐..그래? 내가아까워? ㅋㅋ




친구왈 :

그런건 아니고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46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20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48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23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26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21
14422   갑자기 별일.. silkyddo..2006-06-272292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394
14420   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슈슈2006-06-272320
14419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민트2006-06-272360
14418   인생뭐 별거 있수??....... 프리마돈..2006-06-272438
14417   노는 게 더 힘드네.. silkyddo..2006-06-262317
14416   먹고 살기 참 힘드오... 송인영님..2006-06-262418
14415   껌딱지 뱃살공주..2006-06-262419
14414   날씨가 왜이러지?? 송이2006-06-262405
14413   반갑지만 힘이 들어서... 대하맘2006-06-262446
14412   컵이 깨졌어요... 쩐여사2006-06-262440
14411   인사드립니다 실크로드..2006-06-262479
14410   피카소전을 보러 갔다. 빗자루2006-06-262334
14409   어제 처음 사람을 죽였어요... 누봉이2006-06-262725
14408   퍼온 그림, 16강보다 더 큰 것들... 신안남2006-06-262440
14407   냄비에요... 대하맘2006-06-252522
14406   비온다더니 한개도 안오네.. 슈슈2006-06-242539
14405   축구는 오늘 죽....었다. cara2006-06-242478
14404   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빗자루2006-06-232453
14403   결전의날... 초록빛2006-06-232465
14402   한차례씩 찾아오는 우울증..... 프리마돈..2006-06-222481
14401   애구 힘들어.. silkyddo..2006-06-222446
14400   너무 안쓰러워. 대하맘2006-06-222434
14399   첨인데요! 가입인사 ....꾸벅!!!!!!~~~~~ 부르지오..2006-06-222439
14398   문득 생각하곤 웃음만 나네~~ 슈슈2006-06-2223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