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하곤 웃음만 나네~~

글쓴이 슈슈

등록일 2006-06-22 13:31

조회수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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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봤지요.. 맞~~~선..
결론부터 말하면 후~~~~~(땅이 꺼져라 한숨 쉬는 소리)
모 이동통신사에 다닌다는데.. 어찌나 나이들어보이고 앞머리가 시원하던지..
더군다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어느 특정지역사람인지라 말투나 사고방식 자체도 황당 하더군요..
새언니 아는사람의 소개라며 언니도 얼굴도 못봤다고 할때부터 미심쩍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TT
그 이후 시누이 올케사이가 더 멀어졌다는 전설이... ^6^
그런데 눈은 높아가지고 어찌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던지..
이핑계 저핑계대며 도망치느라 죽는 줄 알았지요..
근데 더 웃긴건 이름만 알아도 본인이 근무하고 있기때문에 핸펀번호를 알아낼수 있다네요..
진짠가요?? 만약 사실이라면 고발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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