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6-19 21:44

조회수 2,2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월요병이 있는데다가 새벽에 프랑스와의 월드컵 경기로 동생이 설쳐대는 통에 잠을 설쳐서 오전에 근무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다.
  동생도 출근하는데 새벽 4시부터 축구본다고 얼마나 들락달락하던지.
  2살 터울인데 오뉴월 하루빛이 무섭다고.  참 기운도 좋지.
  오전에는 완전히 병든 닭 신세였다.
  오후에 기운 좀 차리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저녁먹잖다.
  친한 친구 기분 꿀꿀하다는데 피곤하다고 거절할 수 없어 만나고 왔다.
  지금도 눈이 맛간 생선눈이 되어 반쯤 감기도 있다.
  얼른 자야겠다.
 
  그럼 오늘은 이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97   십자수 아르바이트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푸른바다..2006-06-212457
14396   간만에 일찍.. silkyddo..2006-06-212338
14395   비가와서 어쩌나????? 송이2006-06-212392
14394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상큼녀!2006-06-212429
14393   너 없는 삶은 꿈 없는 삶 빗자루2006-06-212399
14392   책을 읽어야지.. 대하맘2006-06-212407
14391   재방송도 괜찮네.. silkyddo..2006-06-202371
14390   건강이 최고!!! 대하맘2006-06-202397
14389   졸리울 뿐이다! 상큼녀!2006-06-202340
14388   졸린데 엄청 시끄럽다.. 송이2006-06-202387
14387   착신아리 보고 싶다. 빗자루2006-06-202331
14386   지하철에서......... 미니2006-06-202403
14385   너무 피곤해... silkyddo..2006-06-192292
14384   너무 무섭더라.. 대하맘2006-06-192401
14383   빨간 마귀 송인영님..2006-06-192395
14382   어제 짝패를 보았다. 빗자루2006-06-192329
14381   우리나라는 뜨거운 나라.. 헤르미온..2006-06-192322
14380   이것은 무엇일까? 민트2006-06-182350
14379   미즈와 내공 헤스티아..2006-06-182403
14378   TV를 보다가... cara2006-06-172462
14377   'MYPR' 상품이 푸짐해요 만석2006-06-172408
14376   즐거운 주말을.. 송이2006-06-172317
14375   반갑다 친구야!! silkyddo..2006-06-162459
14374   영화를 하네... 대하맘2006-06-162363
14373   ▶◀ 엄상궁이 수술 후유증으로 별세...ㅠ.ㅠ 꼬맹2006-06-162404
14372   평일날 알콜섭취는... 쥴리맘2006-06-162372
14371   솟다리의 비애.... 미니2006-06-162431
14370   a^.^a 처음 인사드리겠슴다.... 보리포도..2006-06-162297
14369   커플룩과 마주쳤는데 그만! 빗자루2006-06-162252
14368   이메일받고 들어왔네요.(미즈 라이터 활동 관련..) 윤인숙2006-06-152328
14367   발목이 쑤시네.. silkyddo..2006-06-1523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