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서운해~~~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6-13 21:31

조회수 2,3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깝게 지내던 후배가 용인으로 이사를 갔다.
  자주 만난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 살았기 때문에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마음 한 켠 든든했었는데 멀리 간다고 하고 서운하기 그지없다.
  사람 드는 것은 몰라도 나는 것은 안다고.
  5년 이상을 동기간처럼 지냈는데 이제 가면 언제 또 볼까 싶다.
  전에 일산 살때도 그랬지만 가족과 친구의 차이점은 가족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언제라도 연락할 수 있는 사이지만, 친구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같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어쨋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행복해라 희진아!!!
  가끔 연락도 하며 지내자꾸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413
14420   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슈슈2006-06-272332
14419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민트2006-06-272384
14418   인생뭐 별거 있수??....... 프리마돈..2006-06-272459
14417   노는 게 더 힘드네.. silkyddo..2006-06-262334
14416   먹고 살기 참 힘드오... 송인영님..2006-06-262436
14415   껌딱지 뱃살공주..2006-06-262435
14414   날씨가 왜이러지?? 송이2006-06-262423
14413   반갑지만 힘이 들어서... 대하맘2006-06-262465
14412   컵이 깨졌어요... 쩐여사2006-06-262466
14411   인사드립니다 실크로드..2006-06-262514
14410   피카소전을 보러 갔다. 빗자루2006-06-262366
14409   어제 처음 사람을 죽였어요... 누봉이2006-06-262750
14408   퍼온 그림, 16강보다 더 큰 것들... 신안남2006-06-262459
14407   냄비에요... 대하맘2006-06-252544
14406   비온다더니 한개도 안오네.. 슈슈2006-06-242551
14405   축구는 오늘 죽....었다. cara2006-06-242497
14404   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빗자루2006-06-232468
14403   결전의날... 초록빛2006-06-232495
14402   한차례씩 찾아오는 우울증..... 프리마돈..2006-06-222501
14401   애구 힘들어.. silkyddo..2006-06-222477
14400   너무 안쓰러워. 대하맘2006-06-222451
14399   첨인데요! 가입인사 ....꾸벅!!!!!!~~~~~ 부르지오..2006-06-222460
14398   문득 생각하곤 웃음만 나네~~ 슈슈2006-06-222395
14397   십자수 아르바이트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푸른바다..2006-06-212479
14396   간만에 일찍.. silkyddo..2006-06-212362
14395   비가와서 어쩌나????? 송이2006-06-212404
14394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상큼녀!2006-06-212452
14393   너 없는 삶은 꿈 없는 삶 빗자루2006-06-212423
14392   책을 읽어야지.. 대하맘2006-06-212429
14391   재방송도 괜찮네.. silkyddo..2006-06-2023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