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서운해~~~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6-13 21:31

조회수 2,3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깝게 지내던 후배가 용인으로 이사를 갔다.
  자주 만난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 살았기 때문에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마음 한 켠 든든했었는데 멀리 간다고 하고 서운하기 그지없다.
  사람 드는 것은 몰라도 나는 것은 안다고.
  5년 이상을 동기간처럼 지냈는데 이제 가면 언제 또 볼까 싶다.
  전에 일산 살때도 그랬지만 가족과 친구의 차이점은 가족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언제라도 연락할 수 있는 사이지만, 친구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같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어쨋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행복해라 희진아!!!
  가끔 연락도 하며 지내자꾸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95   비가와서 어쩌나????? 송이2006-06-212404
14394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상큼녀!2006-06-212452
14393   너 없는 삶은 꿈 없는 삶 빗자루2006-06-212421
14392   책을 읽어야지.. 대하맘2006-06-212427
14391   재방송도 괜찮네.. silkyddo..2006-06-202389
14390   건강이 최고!!! 대하맘2006-06-202423
14389   졸리울 뿐이다! 상큼녀!2006-06-202356
14388   졸린데 엄청 시끄럽다.. 송이2006-06-202399
14387   착신아리 보고 싶다. 빗자루2006-06-202349
14386   지하철에서......... 미니2006-06-202421
14385   너무 피곤해... silkyddo..2006-06-192308
14384   너무 무섭더라.. 대하맘2006-06-192412
14383   빨간 마귀 송인영님..2006-06-192414
14382   어제 짝패를 보았다. 빗자루2006-06-192346
14381   우리나라는 뜨거운 나라.. 헤르미온..2006-06-192330
14380   이것은 무엇일까? 민트2006-06-182362
14379   미즈와 내공 헤스티아..2006-06-182422
14378   TV를 보다가... cara2006-06-172482
14377   'MYPR' 상품이 푸짐해요 만석2006-06-172421
14376   즐거운 주말을.. 송이2006-06-172333
14375   반갑다 친구야!! silkyddo..2006-06-162475
14374   영화를 하네... 대하맘2006-06-162387
14373   ▶◀ 엄상궁이 수술 후유증으로 별세...ㅠ.ㅠ 꼬맹2006-06-162420
14372   평일날 알콜섭취는... 쥴리맘2006-06-162382
14371   솟다리의 비애.... 미니2006-06-162442
14370   a^.^a 처음 인사드리겠슴다.... 보리포도..2006-06-162313
14369   커플룩과 마주쳤는데 그만! 빗자루2006-06-162268
14368   이메일받고 들어왔네요.(미즈 라이터 활동 관련..) 윤인숙2006-06-152348
14367   발목이 쑤시네.. silkyddo..2006-06-152411
14366   자식이 뭔지... 대하맘2006-06-152306
14365   루니 은맘2006-06-1523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