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서운해~~~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6-13 21:31

조회수 2,3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깝게 지내던 후배가 용인으로 이사를 갔다.
  자주 만난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 살았기 때문에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마음 한 켠 든든했었는데 멀리 간다고 하고 서운하기 그지없다.
  사람 드는 것은 몰라도 나는 것은 안다고.
  5년 이상을 동기간처럼 지냈는데 이제 가면 언제 또 볼까 싶다.
  전에 일산 살때도 그랬지만 가족과 친구의 차이점은 가족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언제라도 연락할 수 있는 사이지만, 친구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같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어쨋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행복해라 희진아!!!
  가끔 연락도 하며 지내자꾸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35   온 나라가 들썩들썩~~ silkyddo..2006-06-132303
14334   무척 서운해~~~ 대하맘2006-06-132356
14333   화이팅~ 은맘2006-06-132330
14332   토고전 필승!! 핑크2006-06-132307
14331   하트샵에 가보니... 마로니에..2006-06-132868
14330   결전의 시간은 다가오고 ... 둥!둥!둥! 해경2006-06-132369
14329   월드컵도 좋지만 드라마도 좋다!!! 장한아들..2006-06-132310
14328   월드컵 응원.. 나름쿨2006-06-132344
14327   기분 좋은 수요일을 맞을 수 있으면... 상큼녀!2006-06-132413
14326   자전거 체인을 끼웠다. 빗자루2006-06-132381
14325   풋풋한 화요일 송이양2006-06-132353
14324   또 월요일이군... silkyddo..2006-06-122263
14323   아이 참나.. 대하맘2006-06-122235
14322   ^^ 은맘2006-06-122318
14321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핑크2006-06-122403
14320   친구란? 동글이2006-06-122290
14319   주말 동창회 뒷이야기 ilikecho..2006-06-122281
14318   핫도그 소영엄마..2006-06-122294
14317   일취월장 호호맘2006-06-122244
14316   옥션 친구초대쿠폰 보내주실 분 계신가요? 천이서2006-06-122315
14315   가입인사입니다 서연맘2006-06-122268
14314   미션임파서블.... 미니2006-06-122370
14313   스파게티 하다 왕초롱2006-06-122350
14312   월드컵이 뭐길래!! 상큼녀!2006-06-122286
14311   다시 월요일 빗자루2006-06-122302
14310   낙뢰... 송인영님..2006-06-122313
14309   사는게 다 그런걸까?.. cara2006-06-102430
14308   알러지가 생겼나? silkyddo..2006-06-092344
14307   무서워... 대하맘2006-06-092301
14306   독일월드컵 개막일 핑크2006-06-092204
14305   다들 우산 챙기세요~ 은맘2006-06-0923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