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리는 비~~

글쓴이 송이

등록일 2006-06-09 16:46

조회수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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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갑자기 쏟아졌다..
지금은 그쳤나?? 소리가 안들리네,,
아침에 헐레벌떡 뛰어나오는데 시어머니께서 우산가져가라고 하셨지 아마도..
멀쩡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대답도 건성으로 하고 절대 안챙김...
후후후 내가 그렇지뭐,,
결혼전엔 우리엄마 말씀 열심 안듣는 철없는 막내딸!!
결혼해서는 며느리가 시집살이를 하는건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살이 하는건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으며 또한 열심히 시어머니 말안듣는 며느리!!!
오늘 저녁은 어떤걸로 준비해놓으셨을까??
주말에나 효도쫌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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