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리는 비~~

글쓴이 송이

등록일 2006-06-09 16:46

조회수 2,3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가 갑자기 쏟아졌다..
지금은 그쳤나?? 소리가 안들리네,,
아침에 헐레벌떡 뛰어나오는데 시어머니께서 우산가져가라고 하셨지 아마도..
멀쩡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대답도 건성으로 하고 절대 안챙김...
후후후 내가 그렇지뭐,,
결혼전엔 우리엄마 말씀 열심 안듣는 철없는 막내딸!!
결혼해서는 며느리가 시집살이를 하는건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살이 하는건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으며 또한 열심히 시어머니 말안듣는 며느리!!!
오늘 저녁은 어떤걸로 준비해놓으셨을까??
주말에나 효도쫌 해야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24   또 월요일이군... silkyddo..2006-06-122274
14323   아이 참나.. 대하맘2006-06-122238
14322   ^^ 은맘2006-06-122329
14321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핑크2006-06-122414
14320   친구란? 동글이2006-06-122297
14319   주말 동창회 뒷이야기 ilikecho..2006-06-122288
14318   핫도그 소영엄마..2006-06-122303
14317   일취월장 호호맘2006-06-122253
14316   옥션 친구초대쿠폰 보내주실 분 계신가요? 천이서2006-06-122325
14315   가입인사입니다 서연맘2006-06-122279
14314   미션임파서블.... 미니2006-06-122381
14313   스파게티 하다 왕초롱2006-06-122355
14312   월드컵이 뭐길래!! 상큼녀!2006-06-122289
14311   다시 월요일 빗자루2006-06-122307
14310   낙뢰... 송인영님..2006-06-122316
14309   사는게 다 그런걸까?.. cara2006-06-102433
14308   알러지가 생겼나? silkyddo..2006-06-092355
14307   무서워... 대하맘2006-06-092304
14306   독일월드컵 개막일 핑크2006-06-092209
14305   다들 우산 챙기세요~ 은맘2006-06-092351
14304   갑자기 내리는 비~~ 송이2006-06-092306
14303   나는 음악을 좋아한다! 상큼녀!2006-06-092372
14302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빗자루2006-06-092448
14301   윽! 떠나고 싶다~!!!! 나징이2006-06-092311
    나두 여행가고 싶다! 동글이2006-06-092218
14300   상쾌한 아침 쩐여사2006-06-092226
14299   예쁜 브릿지 존스의 일기 왕초롱2006-06-082306
14298   엄마 미워 잉~~~ silkyddo..2006-06-082325
    엄마 미워 잉~~~ 두원2006-06-082336
14297   내가 대신.. 대하맘2006-06-082242
14296   나이탓인지...날씨탓인지.. cara2006-06-0823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