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탓인지...날씨탓인지..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6-08 11:34

조회수 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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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찌뿌둥한 이 기분..
 하늘에 자뜩 먹구름이 끼여설랑은, 금방 비라도 올듯하더니...
 
 지금은 쭈룩쭈룩 비가 온다.
 왜 몸이 축축 처지고 힘든가...했더니 비가 와서 그런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비만 오면 몸이 축축 ..처지냐고요..
 어이구..삭신이야...
 이건 분명 날씨 탓인게야.. 나이탓이 아닌게야..
 그렇게 위로를 하고 싶당 -.-
 
 좀 있다 기분전환겸 따땃한 핫초코나 타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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