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에서 66으로...

글쓴이 외길

등록일 2006-06-07 13:01

조회수 2,3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 가을쯤 부터인것 같다. 오랜 근무로 장깐 쉰다는게 갑자기 살만 불어났다.
여자에겐 1킬로도 치명적인것을 5킬로나~ 읔
그 이후로 10개월이 지난 지금 5킬로 찐데서 3킬로는 더 찐듯하다.
작년까지 입었던 바지들은 무슨 왠수를 진듯 허벅지와 허리를 마구 졸라매고 ㅠ.ㅠ
55를 입어도 약간 넉넉한 몸매에서 이젠 55를 입음 숨을 쉴 수가 없을 정도다.
 
정육점에서 살코기를 8킬로 사면 어느정도 일까...
살코기 모조품을 그램수 별로 팔면 정말 잘팔릴 듯 하다.
그 살코기들을 보면서 내 살이 저 정도구나 느끼게 하면 다이어트 시장이 확 바뀌지 않을까~~~ ㅋ
 
오늘도 국수에 죽까지 만들어 먹은 배가 부끄럼 모르고 요동을 친다.  흑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02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빗자루2006-06-092452
14301   윽! 떠나고 싶다~!!!! 나징이2006-06-092313
    나두 여행가고 싶다! 동글이2006-06-092228
14300   상쾌한 아침 쩐여사2006-06-092229
14299   예쁜 브릿지 존스의 일기 왕초롱2006-06-082313
14298   엄마 미워 잉~~~ silkyddo..2006-06-082328
    엄마 미워 잉~~~ 두원2006-06-082341
14297   내가 대신.. 대하맘2006-06-082248
14296   나이탓인지...날씨탓인지.. cara2006-06-082398
14295   감기약 먹었더니, 무진 졸리는구만... 송인영님..2006-06-082324
14294   두 사람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빗자루2006-06-082253
14293   지하철에서... 나이들어..2006-06-082369
14292   하루의 시작.... 미니2006-06-082350
14291   헷지 후기... 자유인2006-06-082340
14290   배가 고파서.. silkyddo..2006-06-072222
14289   하하하!!! 대하맘2006-06-072353
14288   짠돌이 아들 뱃살공주..2006-06-072345
14287   세상에 어쩜 이리도 잔인한지.. 스마일맘..2006-06-072242
14286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오로라2006-06-072285
14285   체육대회 밤비2006-06-072211
14284   다빈치 코드 마로니에..2006-06-072311
14283   국제도서전.. 송이2006-06-072230
14282   집들이 메뉴 추천 해주세요~~ ilikecho..2006-06-072202
14281   55에서 66으로... 외길2006-06-072342
14280   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 초록빛2006-06-072221
14279   장사는 못할 짓이로구나.. 빗자루2006-06-072228
14278   지각~~ 상큼녀!2006-06-072288
14277   물건하나 샀을 뿐인데... 왕초롱2006-06-072313
14276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mint2006-06-072582
14275   시아버님 생신.... 30대 주..2006-06-062393
14274   또 휴일~~~~~~~~ 자유인2006-06-0623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