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

글쓴이 쩐여사

등록일 2006-06-05 14:48

조회수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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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몸이 좀 안 좋아 하루 종일 잠과 씨름했습니다.
아이들과 남편을 시댁에 보내고 전 아프다는 핑계로 혼자 집에 있게 되엇는데 온종일 맑은 하늘을 보면서도 쏟아지는 잠을 이기지를 못하고 꿈꾸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꿈속에서도 집안 일을 하느라 일어나서도 몸이 너무 찌뿌둥하더군요...
 
어제의 기운이 오늘도 미치는지 아직도 몸이 여기저기 쑤시네요...
 
그렇지만 밖의 날씨는 파란 하늘 뜨거운 햇살.. 완전 여름입니다....
 
저도 이젠 기운좀 차리고 활기찬 오후를 보내야겠습니다...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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