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관도 하지 않는 만행이 저질러져 있었답니다.ㅠ.ㅠ
그래도 너무 심한거 아닌가??거의 모든관이 포세이돈 아니면 미션3이던데...
표를 끊고 포세이돈을 보았는데....
느껴지게 되었답니다.
이건 싸울수도 없게 시시각각 올라오는 물의 공포,,
맞서 싸울수도 없고,,,위로위로~~ 좀 더 위로,,,올라가는것이 다이니...헉헉...
98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인생녀가 느낀 것은 수영을 배우자 였답니다. ㅡ.ㅡ""
이건,,뭐,,주인공들의 뒷배경도 없고..무작정 위로올라가다가 배 탈출하고 끝나는 영화이니..
물은 실컷 보고 시원하기도 하지만,,,폐쇄공포증 있는 이의 관람은 금지입니다.
저도 보다가 답답해서 온몸을 꼼지락 되었으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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