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의 필요함을 아는 화성인...

글쓴이 화성인

등록일 2006-02-07 18:00

조회수 3,3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구인의 반이 되어버린 금성인을 이해하고자 바쁜 시간이지만 화성,금성인 책을
읽고 있습니다. 금성인의 수다가  서로간의 이해와 공감,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유용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화성인을 위한 좋은 수다 많이 부탁
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조희정2006-02-263195
14000   놓치고 사는 것들... 천선아2006-02-243264
    새롭게시작하는 봄에... 프리마돈..2006-03-232843
    놓치고 사는 것들... 치자2006-02-252959
13999   지옥으로 간다. 송인영2006-02-233040
    지옥으로 간다. 토스트2006-02-242923
13998   닭들이 영화를 보는 순간, 영화계는 이제 끝이야! 송인영2006-02-232843
13997   낯선 여인들 소심쟁이..2006-02-213059
13996   엽기적인 그넘의 효도방법 누벙이2006-02-213007
13995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누봉이2006-02-212954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아프로2006-02-212748
13994   BMW 타고 다닙니다 석혜원2006-02-193296
13993   마지막 추위일까요? 아프로2006-02-173048
13992   [고도원의 아침편지]내 안의 힘 블루콩2006-02-163277
13991   딸아 딸아 내 딸아 누봉이2006-02-153192
    딸아 딸아 내 딸아 천선아2006-02-153263
    딸아 딸아 내 딸아 아름드리..2006-02-153012
13990   [고도원의 아침편지]뜨거운 눈물 블루콩2006-02-152957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눈물 땅콩2006-02-152990
13989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천선아2006-02-143182
    너무나 서정적인... 누뻥이2006-02-153253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치자2006-02-153067
13988   어린이 스키복 필요하신 분.. 누봉이2006-02-143253
13987   [고도원의 아침편지]음식 투정 블루콩2006-02-143078
13986   엽기적인 그 넘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6-02-133342
13985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블루콩2006-02-133256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모닝커피..2006-02-133187
13984   반가운 얼굴을 만났어요 후리지아..2006-02-103242
13983   우울함을 벗고싶다..... cool오프..2006-02-103233
13982   따뜻한 말 한마디 아프로2006-02-083697
13981   수다의 필요함을 아는 화성인... 화성인2006-02-07334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