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옷 필요하신 분 손드세요^^

글쓴이 만석

등록일 2006-01-15 11:50

조회수 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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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딸아이가 단 한 시간도 안 입었던 때때옷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새 옷을 주문, 배달한 것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상태가 좋습니다.
손녀 딸아이는 마이라이프의 <너무 예쁜 그녀들>의 큰아이입니다.
튼튼하고 영리하고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물론 공부도 1등이지요.
혹, 입던 아이의 상태를 알고 싶을까봐 손녀 자랑 좀 했습니다^^
 
아이들 때때옷은 한 해밖에 입히지 못하겠더군요. 얼른 자라니까요.
그렇다고 매일 입는 것도 아니고, 단 하루를 위해서 구입하기가 억울하더라구요.
알뜰주부의 기지를 기대하며 글 올립니다.
모양은 만석이의 <마이라이프>의 '앨범'에 올렸습니다만, 사진 기술이 시원찮아서 색상이 곱지 않네요.
실제로는 더 고운 색갈입니다. 천도 고급이고요. 한 두어 해 잘 입힐 수 있을 것 같은데......
3~4세 용 여아복입니다.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동정도 새로 달아놓았습니다.
필요하신분 연락을 주세요. 배달료는 제가 부담합니다
 
연락처; [email protected] 
h.p; 011-560-5732
메일에 주소 적어 보내고 전화 주세요. 메일을 매일 열어보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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