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올립니다.

글쓴이 다락방

등록일 2005-11-08 17:17

조회수 3,0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셔요?
결혼 10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자연스레 아줌마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아이들 옷 만들어주는 게 취미가 되었습니다.
손뜨개로 만들어주고, 원단을 끊어다가 손박음질해서 만들어주고..
 
밤을 꼬박 세우면서 만들어 입히는 즐거움은 무엇으로도 비할 바가 아니지요.
 
며칠전에 홈쇼핑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재봉틀을 구입했습니다.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것인데 막상 갖고 보니 이제는 어떤 옷을 만들어야 되나
고민스러워서 뒤지다 보니 미즈까지 들어오게 되었어요.
 
이런 사이트가 있는 지도 몰랐네요... ㅡㅡ;;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와 가르침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038   여러분은 인생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희망2006-03-212844
14037   좋은 시가 있어 한편 띄웁니다 조희정2006-03-173027
14036   인사 행복한나날들되세요!!방가^^방가 물망초22006-03-162887
    나를 잊지 마세요 조희정2006-03-163107
14035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진숙2006-03-142944
14034   송인영님께,연탄 한 장에 대한 답가를 보냅니다 조희정2006-03-143168
14033   굳세어라 금순아 조희정2006-03-142954
14032   서른즘에... 송인영님..2006-03-133174
14031   아름다운 정서는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희망2006-03-123425
14030   처음 인사드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하늘채2006-03-113050
14029   눈의 나라 조희정2006-03-113353
14028   방가워요... 억새사랑..2006-03-103306
    솔직하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희망2006-03-122872
14027   오늘 가입했어여~ 쁜녀2006-03-103287
14026   나와의 대화를 시작하려구요. 신명란2006-03-103457
    신명란님, 아주 잘하셨어요 희망2006-03-103281
14025   귀여운 여자로 산다는 것 조희정2006-03-103380
14024   오늘 불교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희망2006-03-093241
    불교대학에 입학하신 걸 축하드려요. 신명란2006-03-103096
14023   신명란님께, 필연의 이치 희망2006-03-093646
14022   우히히 나는 고슴도치닷! 누봉이2006-03-083333
14021   마음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희망2006-03-083428
    마음의 문을 더 활짝 열고 밖으로 나와세요. 신명란2006-03-093363
14020   오늘은 기쁜 날입니다 조희정2006-03-083210
14019   봄바람 불고...~따라니... 천선아2006-03-063479
14018   송인영씨, 저도 파업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조희정2006-03-063203
14017   분유전쟁 송인영2006-03-053229
14016   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2006-03-053282
14015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희망2006-03-053493
14014   삶의 순수성 조희정2006-03-053306
14013   article is deleted 누봉이2006-03-0331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